공기청정기가 요즘은 필수 가전이 되었네요~

특히 아이들 키우는 집은 반드시 필요 할 것입니다.

저도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하다가

삼성 블루스카이 3000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요렇게 수령하였습니다.

 

 

색상은 3가지 입니다.

색상에 따라 약간의 기능 차이는 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화이트 브라운입니다.

 

 

개봉 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디자인이 괜찮습니다.

사용면적은 40㎡입니다.

대략 12평정도 커버하는 용량입니다.

실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보다 1.5배정도 큰 용량을 추천합니다.

34평아파트를 기준으로 보면

방에서는 충분할 것 같고

거실에는 약간 부족 할 것 같습니다.

 

 

전면에 커버를 열면

필터들이 포장 되어있습니다

먼저 포장을 제거 하시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왼쪽이 탈취필터

악취,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유해가스를 제거합니다

오른쪽이 극세필터

제일 앞쪽에 설치되어 큰먼지를 1차적으로 걸러 줍니다.

 

 

제일 마지막단계

미세먼지 집진필터 입니다.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줍니다.

 

 

필터를 모두 제거 했을 때 모습입니다

팬이 큼직 합니다.

여기에 위에 필터들을 끼우고

커버를 씌우면 됩니다.

 

 

옆 면에는 먼지와 가스를 감지하는 센서가 있습니다.

위 제품은 PM10 센서로

0.8㎛이상의 미세먼지크기를 감지하여 강약을 조절합니다.

비록 초미세먼지(PM2.5)의 양을 감지를 하지는 못하지만

공기청정기가 작동중에는 초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입자까지 걸러 줍니다.

상위 모델과 필터는 같습니다.

 

 

손잡이가 있어 들고 옮기기도 간편합니다.

그리 무겁지는 않네요~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색깔로 현재 공기청정 상태를 표시 하여 줍니다.

색상은 파란색, 녹색, 주황색,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따로 수치로는 표시 되지 않습니다.

필터교체시기가 되면 알려주는 기능도 있구요

불빛은 켜고 끄기가 가능합니다.

취침기능을 켜시면 불빛은 자동으로 꺼지고

공기청정기 작동 소리도 정말 조용해 집니다.

 

 

스마트폰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부품을 구입하여

위 제품에 부착하여야 합니다.

 

비록 초미세먼지를 감지는 못하지만

작동중에는 더 작은 먼지까지 걸러주며

저 같은 경우에는 24시간 껴고 생활하니

그렇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달정도 사용해보니 충분히 추천 할 만 합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by 행복 즐기기 ♬ 눈깔 사탕 2019.03.24 06:00